저소득 장애인 세대를 위한 이웃돕기 성금 전달

양만재 경상북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장, 모친상 조의금 성금으로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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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기자 kspa@kspnews.com
기사입력 2021-03-04 [16:33]


저소득 장애인 세대를 위한 이웃돕기 성금 전달


[케이에스피뉴스=김준영 기자 kspa@kspnews.com] 양만재 경상북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장은 지난 21일 모친상을 치른 후 조의금의 일부를 포항시 저소득 장애인 세대를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경상북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장애인에 대한 학대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대피해를 당한 장애인의 사후지원을 위한 전담기관으로 다양한 지원을 통해 피해 장애인의 권익을 옹호하는 데 힘쓰고 있다.

평소 양만재 기관장은 장애인 권익 보호를 위해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더욱 힘든 장애인 세대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해왔다.

양만재 기관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저소득층 장애인가구에 지원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장애인 권익보호와 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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