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경기도 인공지능(AI) 응용분야 실증사업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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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에스피뉴스
기사입력 2020-03-28 [18:32]

경기도가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응용분야 서비스 현장 적용을 위한 수요조사 실시를 한 반면 ·, 공공기관 대상 보안, 공공서비스, 국방, 생활편의 분야 필요 서비스 조사는 물론 도내 인공지능(AI) 기술개발 기업 대상으로 제공가능 기술(서비스) 조사가 관건이다.

 

5월 중 추진예정인 ‘2020년 경기도 인공지능(AI) 실증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을 전제로 경기도가 도민에게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5일부터 410일까지 ‘2020년 경기도 인공지능(AI) 실증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이번 사업은 보안, 안전, 생활편의 등 다양한 분야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융합한 서비스를 실제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도 실정에 맞고 도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융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제했다.

 

인공지능 플랫폼이란 인공지능 플랫폼은 음성인식’, ‘자연어처리’, ‘추천등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이다. 스피커 등 다양한 기기와 서비스를 매개로 사용자의 요청을 처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인공지능 플랫폼은 인공지능 스피커나 인공지능 비서와는 구분된다. 스피커와 비서는 사용자와의 접점에서 사용자의 명령을 접수하고, 처리한 결과물을 들려주거나 보여주는 역할을 맡는다. 이는 사용자와 인공지능 플랫폼을 매개하는 인터페이스일 뿐이다.

 

응용분야 실증사업 조사 대상은 경기도와 31개 시·, 공공기관에서 희망하는 보안, 공공서비스, 국방, 생활편의 분야와 관련된 인공지능(AI) 기술 융합서비스다. 이와 함께 도는 인공지능(AI) 기술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이 제공 가능한 기술(서비스)도 조사한다. 도는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도와 시·, 공공기관 등과 인공지능(AI) 기술개발 기업을 연계해 지원하는 ‘2020년 인공지능(AI) 실증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오는 5월 중 추진 예정인 ‘2020년 경기도 인공지능(AI) 실증사업은 경기도와 시군 등 공공기관과 도내 기업이 협의체를 구성해 도민들이 체감 가능한 인공지능(AI) 기술기반 융합서비스를 개발하고 집행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것으로4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2020년 경기도 인공지능(AI) 실증사업 수요조사25일부터 410일까지 진행한다.

 

2020년 경기도 인공지능(AI) 실증 사업을 살펴보면 경기도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실증체계를 구축하여 인공지능(AI) 분야 생태계 구축과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자 2020년 경기도 인공지능(AI)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보안/공공/국방 분야 서비스 및 데이터 기반의 생활편의 서비스를 활용하고자 하는 경기도, 도내 31개 시군 및 공공기관과 인공지능(AI) 기술 개발 기업을 연계하여 지원하고자 서비스 및 기술 수요 조사에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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