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문화원, 2030 슈즈디자이너 작품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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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교육전문기자 kspa@kspnews.com
기사입력 2019-12-22 [09:18]

 

[케이에스피뉴스] 2030 슈즈디자이너 작품전시회가 지난 1820일까지 오산문화원에서 진행됐다. 2030 슈즈디자이너 작품전시회는 오산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오산대학교 산학협력 가족회사인 대명화학, 에스콰이아 오산점, 슈자이너, 집현전이 후원을 했다.

 

지난 16일 오산문화원 홈페이지에 2030 슈즈디자이너 작품전시회 공지를 보고 오산대학교 슈즈패션산업과는 일반부 졸업생 개인 창작활동종사자 부문에 참가 신청했다. 2030 슈즈디자이너 작품전시회 기간 동안 오산문화원을 방문한 오산 시민들이 전시한 작품을 관람하고 평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 졌다.

 

특히 일반부 개인 창작활동종사자 부문에서는 여성들의 립스틱을 생각하며 여성의 열정과 혼을 담은 구두를 제작한 방수지 작품(여성의 립스틱)과 푸르른 하늘의 평화로움을 표현하기 위해 맑고 상쾌한 색감 가죽으로 구두를 제작한 송은경 작품(푸르른 하늘)이 관람자들로부터 눈길을 끌었다.

 

오산대학교 슈즈패션산업과 최순복 학과장은 많은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오산 관내에서 개인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졸업생들에게 2030 슈즈디자이너 작품전시회의 기회를 주심에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정진흥 오산문화원장은 오산시가 역사문화교육도시로 발전을 도약하는 중대시기에, 오산대학교 IT신발산업과를 졸업하고 오산 관내에서 개인 창작활동을 하면서 발 건강과 미를 위한 패션슈즈 작품을 출품해 주셔서 감사하다. 나아가 개인창작자와 신진디자이너 발굴을 위한 2030 슈즈디자이너 작품전시회가 지속적으로 잘 진행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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