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의보건지소, 관절염 예방 관절강화운동교실 운영

가 -가 +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기사입력 2019-10-22 [13:48]

    숭의보건지소, 관절염 예방 관절강화운동교실 운영

[케이에스피뉴스=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인천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는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지역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관절강화운동교실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관절강화운동교실은 다음달 28일까지 숭의보건지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한시간동안 운영된다.

노인건강운동 및 실버체조 지도자인 박정희 강사가 교육을 맡아 관절강화에 효과적인 근력향상 운동 등으로 관절염 통증을 관리하도록 돕는다.

숭의보건지소 관계자는 “퇴행성 관절염은 연골 손상과 주변조직 퇴화로 염증과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노년층은 물론 중장년층 환자도 늘고 있다”며 “꾸준한 운동과 관리를 통해 관절 건강을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케이에스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