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부안군의회 제304회 임시회 군정질문

군정 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 제시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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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기사입력 2019-10-21 [15:40]

    제8대 부안군의회 제304회 임시회 군정질문 실시

[케이에스피뉴스=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부안군의회가 21일 제8대 부안군의회 제3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2019년 군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했다.

이날 군의원들은 총 70건의 군정질문을 통해 군정주요업무의 문제점을언급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의회의 기본 기능인통제와 감시기능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이다.

이번 군정질문은 전반적으로 행정수행 상 문제점을 지적하기 보다는 그동안 청취한 군민의 소리를 반영하여 대안을 제시하는데 비중을 둔 것으로 분석됐다.

의원별 대표적인 내용으로는 장은아 의원“특색 있는 어린이 놀이터 조성”, 이태근 의원“온 동네 경로당 만들기 정책 추진”, 이강세 의원“부안초등학교 관악단과 연계한 중·고등학교 관악단 육성 지원”, 오장환 의원“일선 읍·면에 농업직공무원 배치·전문가육성”, 김연식“구파 백정기 의사 생가 복원”, 김광수 의원“격포항 관광활성화를 위한 계획”, 문찬기 의원“동학농민혁명 법정기념일 제정 및 기념 사업”, 김정기 의원“부안군 문화재 관리 및 발전 방향”, 이용님 의원“농촌의 환경 환경정화 방안으로 환경파수꾼 운영”등과 관련해 질의했다.

이한수 의장은“이번 군정에 관한 질문 · 답변을 통해 군민의 소리가 전달되고 군정의 현안 문제에 대해서 더 발전적인 질문과 명쾌한 답변으로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대안을 찾아가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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