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열 부의장, “중국 수립 70주년 사진전, 한·중 우호 깊어지는 계기되기를”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 중국 수립 70주년 사진전 참석해 축사

가 -가 +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기사입력 2019-09-30 [16:48]

    박기열 부의장

[케이에스피뉴스=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서울특별시의회 박기열 부의장이 지난 27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열린 중국 수립 70주년 경축 국제순회 사진전 한국전시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했다.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과 주한 중국대사관에서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중문화우호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광주, 제주, 부산 전시에 이어 서울에서 열리게 됐다. 박기열 부의장은 “사진전을 통해 양국 관계가 한 걸음 더 발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 날 개막식에는 박기열 부의장을 비롯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유민봉 의원, 무소속 이정현 의원, 추궈홍 주한중국대사, 서울시의회 정지권 의원, 서울시 김원이 정무부시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박기열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에는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있고, 중국에도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라는 말이 있다”라면서 “한국과 중국 두 나라는 가까운 이웃사촌이자 동북아 미래를 책임질 동반자”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는 중국 수립 70주년이기도 하고,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해”라면서 “양국이 매우 의미 있는 해를 맞는 만큼이나 두 나라 우호가 깊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의 다른기사보기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o/news_view.php on line 8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케이에스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