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전곡 초·중·고 테니스부 애로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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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기사입력 2019-09-26 [16:34]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유상호 도의원은 지난 25일 전곡 초·중·고 테니스코치 선생님들. 그리고 선수 학부모들과 함께 테니스부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케이에스피뉴스=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유상호 도의원은 지난 25일 전곡 초·중·고 테니스코치 선생님들. 그리고 선수 학부모들과 함께 테니스부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테니스코치 선생님들은 여러 가지 고충과 함께 테니스 명문학교를 만들고자 하는 포부를 밝혔는데, 선수들의 합숙 전면 금지와 노동법에 따른 주 52시간 근로시간 적용으로 대회라는 특별성을 띠는 테니스 시합에 참가하려면 선수들과 함께 자고 연습하고 저녁을 먹어야 하는 상황인데 근로시간을 지키려면 많은 제약이 따라 이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고 또한 재능 있는 많은 학생들을 영입하여 초등학교에서 중·고등학교로 보내 테니스 명문 학교를 만들고자 하는데 현재 전곡 초등학교에는 테니스 코트가 없어 인근 중·고등학교와 다른 코트가 있는 운동장에서 어린 선수들이 운동 연습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유상호 도의원은 열심히 운동하는 선수들과 테니스코치 선생님들 덕분에 전곡 테니스부가 대회에서 높은 실력을 발휘하고 있음에 감사함을 표하며 초등학교에 제대로 된 코트장이 없어 어린 선수들이 자리를 옮기면서 연습하고 있다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전했고 많은 규제와 어려움 속에서도 선수들의 실력 향상에 애쓰시는 선생님들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앞으로 테니스부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여 선수들이 편하게 연습하고 또한 실력 있는 신입생도 영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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