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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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문 경제전문기자 kspa@kspnews.com
기사입력 2020-03-10 [18:59]


[케이에스피뉴스]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지정 영통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0일 관장실에서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여성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여성 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현장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가지고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은 여성친화적 조직 문화조성과 센터 직업훈련과정 개발·운영에 협력을 통해 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인재 양성을 지원하게 된다. 영통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발굴을 통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영통여성새로일하기센터 권미영 관장은 “여성 친화적 기업 문화 확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양 기관이 노력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 김정훈 이사장은 “모성보호를 통해 일과 가정이 양립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고 여성 차별 해소를 통해 양성평등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통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수원여성인력개발센터가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로부터 지정받아 출산과 육아, 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직업상담, 직업교육, 취업 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취업 지원기관이다. 아울러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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